식상食傷

내가 표현하고 만들어내는 것. 재능·행동·결과로 이어지는 기운

내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자리예요. 말·글·솜씨처럼 표현되는 모든 것이 여기 속합니다.

이 기운이 통하는 사람 앞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늘고 새로 시작할 마음이 생겨요.

귀인지도에서는 이 자리를 원동력이라고 부릅니다.

내 주변의 천을귀인은 누구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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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운 사주, 말랑이사주가 말랑하게 풀어드려요